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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2006-04-09 17:49:56, Hit : 3273, Vote : 665
 중소기업 해외건설 진출, “정부가 적극 돕는다”

4월 5일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 문 열어

건설교통부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중소건설업체의 해외진출에 발맞추어 이를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전담기관인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가 오늘부터 문을 연다고 밝혔다.

해외건설협회에 설치되는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는 4월 5일 10시 추병직 건설교통부장관, 유준규 해외건설협회장, 업계 대표가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을 갖고 업무에 들어간다.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는 정부의 예산지원으로 운영되며 앞으로 1,600여 중소건설업체의 해외진출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해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센터의 조직은 교육․훈련팀과 프로젝트지원팀이 있으며, 8명의 전담인력이 중소기업 해외진출을 돕게 된다.

센터는 우선 중소기업이 진출 의욕은 넘치나 자본, 기술, 경험 등이 부족한 점을 고려해 우선 실무 위주의 교육․훈련을 통한 전문인력 양성에 주력하게 된다.

교육․훈련은 실무자양성과정, 수주관리과정, 계약관리과정, 개발사업과정, 금융관리과정 등 5개 정규과정을 설치하여 실시하게 된다.

또한, 진출성공사례 발표, 프로젝트 설명회, 공동 진출 워크숍 등 특별교육도 수시로 실시하여 살아 있는 교육이 되도록 할 방침이다.

효과적인 진출지원을 위해 지역별․분야별 전문가로 자문위원단을 구성하여 프로젝트 상담, 입찰․계약 등의 지도를 강화해 수주 성공율을 높이도록 수주활동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중소기업 전용정보망을 구축하여 각국의 건설시장환경․건설제도․입찰정보․프로젝트 정보 등을 제공하고 ‘07년부터는 해외건설 인력DB를 구축하여 중소기업의 인력수급을 도모할 예정이며,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공동 진출을 적극 유도하여 수주확대를 도모하는 한편 점차적으로 프로젝트 공동발굴, 수주교섭 등 현지 수주활동 지원사업도 펼칠 계획이다.

최근 중소기업은 매월 20~30여 개 사가 해외 진출에 신규로 나서고 있으며 수주실적도 증가하고 있어 전망을 밝게 하고 있다.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은 수주저변을 확대하고 다양한 분야의 진출을 통해 수주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정부도 중소기업의 수주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우선, ‘03년부터 지원중인 시장개척자금의 70%이상을 중소기업에 지원하고 대기업이 중소기업과 공동 진출하는 경우에 우선 지원하여 대․중소기업간 상생협력을 촉진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러한 중소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하기 위해 중소기업수주지원센터가 명실상부한 지원전담기관으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기업의 요구를 반영하여 점진적으로 기능을 강화할 계획이다.

※ 건설교통부의 2006.04.04. e-건설뉴스의 내용을 발췌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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